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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스프레드시트] 구글시트 다른 시트 참조 완벽 가이드-데이터 연결부터 다른 탭 가져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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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시트 다른 시트 참조 기법은 실무에서 가장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아주 실용적이지요. 구글시트는 참조한 파일이 업데이트 되면 그 것 또한 실시간으로 반영해 줘서 최신 버전을 항상 유지할 수 있습니다. 1. 같은 파일 안에서 '다른 탭 데이터 가져오기' 가장 기본이죠. 파일은 하나인데 '1월 매출' 탭의 데이터를 '연간 합계' 탭으로 가져오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실무 예제 데이터(원본 시트명: Sales_Data) 예제 링크 :  (예제) 구글시트 다른시트 참조  ← 클릭하셔서 사본으로 저장하시면 됩니다. 사본만드는 법: ↑[링크 클릭] - [파일] - [사본만들기 클릭] - [사본만들기] 시트이름 참조 방법 다른 탭의 셀을 가져올 때는 딱 하나만 기억하세요. '작은따옴표와 느낌표' 입니다. 데이터를 가져올 셀에 =를 입력합니다. Sales_Data!E2 라고 입력하면 'Sales_Data' 시트의 E2 셀 값을 그대로 가져옵니다. 💡팁: 만약 시트 이름에 공백이 있다면 'Sales Data'!E2 처럼 작은따옴표로 감싸줘야 오류가 안 납니다. 이거 은근히 실수 많이 하시니 주의하세요! 2. 시트간 데이터 연결의 끝판왕: IMPORTRANGE 기초 이제 실전입니다. 아예 파일이 다른 두 스프레드시트를 연결해야 할 때가 있죠? 이때 사용하는 함수가 바로 IMPORTRANGE입니다. 예제 링크 :  (예제) 구글시트 다른시트 참조  ← 클릭하셔서 사본으로 저장하시면 됩니다. 사본만드는 법:  ↑[링크 클릭] - [파일] - [사본만들기 클릭] - [사본만들기] 🛠️ 작성 단계 (따라 해 보세요) URL 복사: 가져오고 싶은 원본 파일의 주소창 URL을 복사합니다. 함수 작성: =IMPORTRANGE("URL주소", "Sales_Data!A1:E6") 액세스 허용: 처음 입력하면 #REF! 오류가 뜰 겁니다. 당황하지 말고 셀을 클릭해서...

[구글 스프레드시트] 구글시트 시트관리-효율적인 시트 추가, 복사, 삭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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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시트 시트 관리,  일을 하다보면 일 잘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별것 아닌 곳에서 보입니다. 엑셀이나 구글시트나 파일 하나에 온갖 데이터를 쑤셔 넣는 분들이 계시는데, 이러면 원본 데이터를 찾는데 힘들어 질수 있습니다. 데이터는 체계적으로 '시트'를 나누어서 정리하면 나중에 수정하거나 분석할 때 시간을 확! 줄일 수 있습니다. 구글시트 시트 관리의 기본중의 기본인 추가, 복사, 삭제, 이름 바꾸기 같은 기본 조작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방법만 익혀도 파일 가독성과 업무 효율이 크게 올라갑니다. 1. 구글시트 시트추가-새로운 데이터는 새 방에! 하나의 시트에 모든 데이터를 몰아 넣으면 나중에 데이터 병합이나 피벗 분석할 때 헷갈리기 쉽습니다. 월별 데이터, 지점별 데이터, 품목별 데이터는 각기 다른 시트에 분리해서 관리하는 것이 좋아요. ▶ 구글시트 시트 추가하기 시트 탭 활용: 시트 화면 맨 아래 탭 목록 왼쪽에 보이는 "+" 모양의 아이콘(시트추가)을 클릭합니다. 자동생성: 클릭하는 즉시 'Sheet1', Sheet2'처럼 새로운 시트가 자동으로 추가됩니다. 💡 Tip! 시트를 추가 했으면, 바로 그 시트의 이름을 바꾸세요. 나중에 '이게 Sheet5였나, 6이였나' 헷갈릴 필요가 없습니다. 2. 시트 이름 바꾸기 및 시트 탭 활용(시트 탭 색상 변경)     이름만 잘 붙여도 파일 찾고 이해하는 시간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1. 시트 이름 바꾸기 더블클릭: 시트 탭을 더블클릭 하면 바로 이름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가장 빠르고 간편한 방법입니다.) 우클릭 메뉴: 시트 탭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한 후, 메뉴에서 '이름 바꾸기'를 선택. 2. 시트 탭 색상 변경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 시트 탭을 우클릭하고 '색상변경' 메뉴를 선택. 색상 지정: 중요도나 분류에 따라 빨간색, 파란색 등 원하는 색상을 지정하여 시각적으로 분류할 ...

[구글 스프레드시트] 구글시트 셀참조_절대 참조와 상대 참조, 열린참조 완벽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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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시트 셀참조는 구글 시트에서도 정말 중요한 내용중의 하나입니다. 구글 시트에서 수식을 하나 잘 만들어서 아래로 쭉~ 복사했는데, "어? 왜 값이 이상하지?" 이런 경험해 보신 적 있으실 겁니다. 복사만 했는데도 엉뚱한 결과만 나오는 현상. 구글시트 셀참조의 핵심은 절대참조($)와 상대참조 개념입니다. 이걸 제대로 모르면 보고서 만들 때 시간을 다 잡아먹고, 실수로 잘못된 데이터를 보고하는 일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잘 알면 작업시간이 엄청 줄어들고요. 절대참조($)와 상대참조의 기술 1. 헷갈리기 쉬운 개념 정리: 상대참조란? 우리가 구글 시트에서 별도로 조치 없이($기호의 사용) 사용하는 모든 구글시트 셀참조는 기본적으로상대 참조 입니다.  상대참조는 말 그대로, 수식을 복사하는 상대적인 위치에 따라 참조하는 셀 주소도 자동으로 바뀌는 방식입니다. 예제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위 표에서 D2셀에 =B2*C2라는 수식을 입력하고, 이 D2 셀을 D3, D4로 복사해 보시면     -  D2 셀에는 B2*C2 (단가 B2 * 수량 C2) 값이 나옵니다. 값 15,000     -  D3 셀에는 B3*C3 (단가 B3 * 수량 C3) 값이 나옵니다. 값 10,000     -  D4 셀에는 B4*C4 (단가 B4 * 수량 C4) 값이 나옵니다. 값 10,000 보이시죠? 수식을 아래로 복사하니, 참조하던 행(Row, 2행 이 3행, 4행으로)이 자동을 따라서 바뀌었습니다. 이게 일반적인 상대참조 입니다. 대부분의 계산에는 이게 맞습니다. 2. 수식 복사 오류를 막는 마법 - 절대참조($) 기호 사용법 문제는, 모든 수식 복사가 이렇게 상대적인 변화를 원하지 않을 때 발생합니다. 특정 셀, 예를 들어 '공통 할인율'이나 '단일 세율'같은 값이 들어 있는 셀은 수식을 복사해도 주소가 절대 변하지 않고 고정 되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이때 바로 $(달러기호)를...

[구글 스프레드시트] 구글시트 값 입력하는 4가지 방법_빠르게 입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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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시트 값 입력은 스프레드시트 활용 능력의 첫걸음이자 가장 중요한 내용입니다. 입력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빠르게 하느냐가 작업의 속도를 좌우합니다. 무조건 타자만 빠른 것과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입니다. 컴퓨터로 표를 만들고 복잡한 계산을 처리하는 구글 스프레드시트는 우리 넣는 구글시트 값 입력을 기본으로 합니다. 값을 정확하고 빠르게 입력하는 방법을 공유하겠습니다. 1. 스프레드시트의 셀 주소와 행과 열 구글 스프레드시트는 커다란 격자무늬의 지도와 같으며, 이 작은 칸 하나하나를 셀이라고 부릅니다. 셀 주소 은근히 이 부분이 책을 읽을 때 헷갈리는 부분입니다.  가로줄은 숫자로 "행"입니다. 세로줄은 영어로 "열"입니다. A열과 1행이 만나는 셀주소는 [A1]이 되고, C열과 3행이 만나면 셀주소는 [C3]이 됩니다. 이처럼 셀의 위치를 알려주는 것이 바로 셀주소 입니다. 우리가 데이터를 어디에 입력하려 했는지 확인하려면 이 셀주소가 필요합니다. 행과 열 전체 선택하기 만약에 세로줄(열) 이나 가로줄(행) 전체를 한 번에 선택하고 싶다면, 숫자(행)지만 알파벳(열)을 클릭하면 됩니다. 행과 열을 클릭한 채로 마우스를 쭉~ 드래그하면 여러 행 또는 열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시트에 있는 모든 셀을 선택하고 싶다면, 화면 왼쪽 위 모서리(A열과 1행이 만나는 곳 옆)를 클릭하면 됩니다. 2. 여러 셀 선택과 셀 이동 마우스 드래그 한 개의 셀을 선택한 상태에서 마우스 왼쪽 버튼을 누른 채 원하는 곳까지 쭉~ 이동(드래그)하면 여러 셀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를 사용한 빠른 이동 및 선택 기타 여러 프로그램도 마찬가지이지만 구글 시트 마우스를 이용한 입력보다는 키보드를 이용한 입력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셀의 이동과 선택에서도 마우스를 이용하는 것보다 키보드를 잘 사용한다면 작업시간을 확실히 줄일 수 있습니다. 여러 셀을 선택하고 싶을 때: <Shift> 키를 누른 채 방향키를 누르면 원하는 방향으로 셀들이 계속 ...

[구글 시트]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사용해 보니 좋은점 5가지(단점은 맨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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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업무를 하면서 틈틈이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활용해 보고 있습니다.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사용해 보니 좋은 점이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생각보다 편하다고 해야 할까? 기본적으로 엑셀과 데이터 입력방식, 계산 방식이 매우 유사하므로 따로 배우지 않고도 바로 써먹을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는) 제가 직접 써보고 가장 편했던 것은 작업했던 내용을 어느 때나 핸드폰에서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어떤 것보다도 이게 가장 좋더라고요. 제가 직접 써보고 경험한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사용해 보니 좋은 점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실무에서 많이 사용하는 함수나 필터, 피벗 테이블, 차트 같은 기본 기능들과 엑셀과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별도의 배우는 시간 없이 엑셀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로컬 파일을 기반으로 하는 엑셀과는 다르게 구글 클라우드 위에서 돌아간다는 근본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1. 인터넷만 있다면 어디서든 접근 가능 구글 시트의 가장 큰 장점은 뛰어난 접근성입니다. 구글 시트는 클라우드 환경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인터넷이 연결된 상태이면 웹브라우저로 바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저는 크롬을 사용하는데, 크롬에서 가장 잘 작동한다고 합니다. 또한, 구글시트 어플을 깔면, 모든 파일이 클라우드에 있기 때문에, 작업하다가 뛰쳐나와서도 곧바로 핸드폰으로도 내용을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간단한 수정도 하지만, 핸드폰은 아직 저는 불편하더라고요) 2. 실시간 공동작업 및 완벽한 파일 버전 관리 이점도 익숙해진다면 엄청 좋습니다. 공동작업 기능은 구글 시트를 쓰는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입니다. 여러 작업자의 작업 내용이 실시간으로 반영되고, 모든 내용이 자동으로 저장되고 작업히스토리가 저장이 됩니다.  이 덕분에 모든 사람이 항상 똑같은 버전의 파일을 보게 되고, 최종 파일이 하나만 존재하게 됩니다. 최종의 최종 그리고 누가 수정했는지 모르는 그런 상황을 어느 정도 방지할 수 ...

구글시트 날짜와 시간 관련된 함수 사용법 - 구글스프레드시트

안녕하세요. 마법과도 같은 구글 시트 날짜와 시간 관련된 함수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구글 시트 좀 써봤다 하는 분들, 혹시 스프레드시트가 날짜와 시간을 알아서 척척 계산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 해보셨나요? 구글 시트 날짜와 시간 관련된 함수는 바로 그런 마법 같은 기능을 현실로 만들어 줍니다. 복잡해 보이는 데이터도 순식간에 정리해주고, 일정 관리부터 마감일 추적까지 훨씬 쉽게 만들어 줍니다. 구글시트 Today, Now, Datedif 함수_날짜를 다루는 가장 쉬운 방법 구글 시트에서 날짜와 시간 함수를 쓴다면 괜히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사실 우리 일상에서 가장 자주 쓰는 정보들이 바로 이 함수들로 해결이 됩니다. 바로 Today(), Now(), Datedif() 입니다.  Today 함수 Today()는 정말 간단합니다. 그냥 =Today()라고 입력하면 오늘 날짜가 딱 하고 나타납니다. 게다가 시트를 열때마다 알아서 오늘 날짜로 업데이트 됩니다. 매일매일 할 일 목록을 만들거나 프로젝트 마감일까지 몇일 남았는지 확인할 때 진짜 편합니다.  Now() 함수 Now()함수는 조금 더 욕심을 부립니다.  =Now()라고 입력하면 날짜뿐만 아니라 현재시간까지 보여줍니다. 실시간으로 작업이 시작된 시간을 기록하거나, 재고가 들어온 시간을 체크할 때 딱입니다. Datedif() 함수 Datedif() 함수는 두 날짜 사이의 기간을 계산해주는 아주 똑똑한 함수입니다. 공식은 =Datedif(시작일, 종료일, "단위")인빈다. "단위"에는 원하는 대로 "Y"(년), "M"(월), "D"(일)을 넣으면 됩니다. 예제를 하나들자면 내가 회사에 입사한지 몇 년 됐는지 알고 싶다면 =Datedif(입사일, Today(),"Y")라고 입력하면 바로 입사한지 몇 년 되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모든 구글 시트 날짜와 관련된 함수 중 Datedif는 기념일이나 계...